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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대 송설동창회 회장으로 취임한 최동현입니다.

86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송설학원의 4만여 동문의 대표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 송설학원은 “길이 사학을 육성하여 민족정신을 함양하라.”는 송설당 교주님의 유지를 받들어 일제에 항거하며 민족학교로서 전통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2년 동안 동창회장으로 재임하면서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첫째, 열정을 다해 동창회장 직을 수행하겠습니다.

본부 동창회 행사를 충실히 치루는 것은 물론 학교행사나 지구별 동창회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석하여 동문들 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동창회 행사를 재정비하겠습니다.

송설동창회가 주관하는 행사에는 ‘기별축구대회’ ‘골프대회’ ‘교내 마라톤 대회’가 있습니다. 이들 행사 중 골프대회와 교내 마라톤대회는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고, 기별축구대회는 동문들의 의견을 들어 다른 행사로 대체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셋째, 모교방문 행사를 정례화 하겠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40세, 50세, 60세, 70세가 되는 해에는 동창회 행사를 주관하거나 모교방문행사를 추진하여 10년 단위로 동창회와 모교에 대한 애착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동창회 장학금 모금에 앞장서겠습니다.

송설동창회 장학재단의 목표금액 100억 원 달성이 조기에 실현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SNS시대에 맞는 홍보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동창회의 홍보수단을 ‘송설동창회 밴드’와 ‘문자전송’으로 활성화하겠습니다. 적어도 1만 명 이상 동문이 참여하는 밴드로 만들고 동창회와 학교, 재단 소식을 실시간으로 동문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섯째, 동창회 수석부회장제도를 정착시키겠습니다.

제도를 정비해서 수석부회장이 차기 동창회장으로 승계하는 제도를 정착시키겠습니다. 앞으로는 준비된 사람이 동창회장을 맡도록 하겠습니다.

 

일곱째, 모교 1만 권 도서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모교 도서관에 1만권 도서보내기 운동을 동창회가 주도하겠습니다. 매년 1천권이상 책으로 기부하거나 현금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겠습니다.

 

이상의 계획에 대해 동문들의 뜻을 모아 하나씩 단계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동문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립니다.

 

2017126

32대 송설총동창회장 최 동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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