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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교 마크

1931년 3월 10일 학교 교장은 제정되었다. 창안자는 당시 수임오이사 중의 이한기 고덕환 두 분이다. 이들은 송설학원을 상징할 영원한 표상을 제장함에 교주 최 송설당 여사의 설중송 같은 지절을 최대한 반영시켰다. 먼저 전체적인 윤곽은 눈의 결정체인 육각형으로 삼고 그 가운데 김천고등보통학교의 "高"자를 넣어 구심점을 삼고 거기에다 각의 정점을 향해 빗살무늬처럼 솔잎을 형상화시켜 松과 雪을 조화시켰다. 凸부분은 '高'자와 '솔잎'이 되는데 금색(황색)으로 하고 凹부분은 육각의 눈 형상으로 백색이 되게 하였다. 소나무는 한국 자생종이며 산과 어울려 수려한 한국적 풍취를 나타낼 뿐 아니라 눈과 어울리면 가히 겉이 절색하고 속이 드디어 드러나는 천부적 조화체라 할 만하다.

          

 

□ 교화 - 진달래

진달래는, 첫째, 절로 자라 남 먼저 봄빛을 장식함으로 선구자적 자질을, 둘째, 낱낱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조화의 미와 수수로운 겸양의 미덕을, 셋째, 한국인의 사랑을 받아온 전통적 정서를, 넷째, 교훈(깨끗하게 부지런하게)과의 일맥 상통하는 특성을 지닌 꽃이기에 1976년 5월 9일 송설학원의 교화로 선정하였다.

          

 

□ 교목 - 소나무

소나무에서 우리는 첫째, 늘 푸른 기상과 의지력을 둘째, 고고한 품성과 이타심을 셋째, 끝없는 발전에의 기약을 넷째, 교훈과의 상통점을 다섯째, 수혜와 보은에의 가교됨을 취하여 1976년 5월 9일 송설학원의 교목으로 선정하였다.

          

 

□ 교가

三韓大處 金泉고을 黃岳山 밑에

우뚝솟아 크나큰집 우리의 母校

우리들의 맘과몸이 배우는 抱負

큰理想에 새로운일 現實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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